우유당번 할때 장점
2023/05/08 13:03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급식을 어떻게 하고 무엇을 먹는지 모르지만
제가 어릴때 식당이 없기 때문에 국과 밥 반찬을 각 반 앞에 복도에 가져다 주시고
배식을 해서 먹으면 그것도 모두 치워주셨는데 고생하셨을것 같아요.
그리고 점심 먹기 전에 우유당번은 항상 급식소 옆에 가서 우유차가 내려 놓은
많은 우유를 각반의 갯수에 맞게 녹색통에 옮겨 담고 우리반 우유통을 가지고 갔는데요.
요즘에는 거의 학교에서 그런것을 시키지 않지만 제가 어릴때는 수업도 듣고 거의 많은 일들을
학교 아이들이 나누어서 분담했을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수업을 조금 빼먹을수도 있고 가끔 흰우유가 부족하면 딸기맛이나 초코맛이 대체되어 오는데요.
다른 반 보다 오히려 제가 당번이기 때문에 우리반에 딸기맛이나 초코맛을 많이 가져가면 아이들이 좋아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결석을 하거나 안먹는 아이들것도 먹을수 있었는데 난로에 데워서 먹는 아이들도 있고
반찬이 많이 없으면 우유에 밥을 말아서 먹는 아이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모두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원하는 아이들만 먹을수 있었는데 시골에서는 부담이 되기도 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식당도 있고 꼭 먹지 않아도 매점이 있기 때문에 좋은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 식당이 없기 때문에 국과 밥 반찬을 각 반 앞에 복도에 가져다 주시고
배식을 해서 먹으면 그것도 모두 치워주셨는데 고생하셨을것 같아요.
그리고 점심 먹기 전에 우유당번은 항상 급식소 옆에 가서 우유차가 내려 놓은
많은 우유를 각반의 갯수에 맞게 녹색통에 옮겨 담고 우리반 우유통을 가지고 갔는데요.
요즘에는 거의 학교에서 그런것을 시키지 않지만 제가 어릴때는 수업도 듣고 거의 많은 일들을
학교 아이들이 나누어서 분담했을 정도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수업을 조금 빼먹을수도 있고 가끔 흰우유가 부족하면 딸기맛이나 초코맛이 대체되어 오는데요.
다른 반 보다 오히려 제가 당번이기 때문에 우리반에 딸기맛이나 초코맛을 많이 가져가면 아이들이 좋아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결석을 하거나 안먹는 아이들것도 먹을수 있었는데 난로에 데워서 먹는 아이들도 있고
반찬이 많이 없으면 우유에 밥을 말아서 먹는 아이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모두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원하는 아이들만 먹을수 있었는데 시골에서는 부담이 되기도 했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식당도 있고 꼭 먹지 않아도 매점이 있기 때문에 좋은것 같아요.